
종균 생산기술
- 국내 자생 자연산 약용버섯 유전자원 확보
- 유전자 분석을 기반으로 한 균주 확인 및 관리
- 종균 관련 특허 2건 보유
- 복합배양에 적합한 자사 종균 선별
좋은 복합배양은 신뢰할 수 있는 종균에서 시작됩니다.

주식회사 기운찬은 버섯의 자실체가 아닌 균사체를 활용하여, 여러 종류의 버섯균사를 하나의 곡물 배지에 동시 접종하고 함께 배양하는 독자적인 복합배양발효기술을 연구해 왔습니다.
균주의 특성부터 배지와 배양환경까지,
복합배양의 전 과정을 설계합니다.
기운찬의 복합배양은 생육환경이 다른 여러 버섯균사체를 배양의 시작 단계에서 곡물배지에 함께 접종하는 방식입니다. 각각 배양한 분말을 마지막에 섞는 사후 혼합과는 생산 과정이 다릅니다.
서로 다른 균사체가 하나의 환경에서 함께 자라도록 배양 조건을 세심하게 관리합니다. 축적한 연구와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소재의 활용 가능성을 넓혀갑니다.
버섯은 종류에 따라 선호하는 영양원과 생육환경이 다릅니다.
기운찬의 복합배양발효기술은 여러 종류의 버섯균사를 하나의 곡물 배지에 동시 접종하고, 각각의 균사가 함께 생육할 수 있도록 배지와 배양환경을 설계하고 제어하는 기술입니다.
다양한 약용버섯 균사가 함께 생육할 수 있는 곡물 배지를 선정하고 온도·습도 등 배양 조건을 섬세하게 관리하는 것이 기술의 핵심입니다.
버섯의 자실체가 아닌 균사체를 활용합니다.
서로 다른 종류의 버섯균사를 하나의 배지에 동시에 접종합니다.
여러 균사가 함께 생육할 수 있도록 농산물의 종류와 배지 조건을 설계합니다.
복합배양에 적합한 온도·습도 등 주요 환경을 관리합니다.
균사체의 생육 특성을 활용하여 계획된 환경에서 배양합니다.
기운찬의 복합배양발효기술은 종균, 곡물 배지, 배양환경에 대한 연구와 관리기술을 바탕으로 완성됩니다.

좋은 복합배양은 신뢰할 수 있는 종균에서 시작됩니다.

버섯균사와 농산물이 만나는 배지를 설계하여
새로운 천연물 바이오소재의 가능성을 확장합니다.

복합배양은 서로 다른 균사를 함께 넣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여러 균사가 함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찾아 제어하는 기술입니다.
GMK®는 기운찬의 특허받은 복합배양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버섯균사체를 곡물 배지에 함께 접종해 배양한 천연물 바이오소재입니다.
기운찬은 이 소재를 ‘복합버섯균사체’ 또는 ‘Giunchan Mycelium of Korea’라고 부릅니다. 여러 버섯균사체가 함께 자라도록 하는 복합배양기술이 GMK®의 출발점입니다.
다양한 버섯균사체와 곡물배지
단순 혼합과 차별화된 특허기술
천연물 바이오소재
산업과 일상으로
균사체의 영양원을 준비합니다.
다양한 버섯균사체를 하나의 배지에서 키워내면
공생과 경쟁의 환경에서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이 생성됨
배양된 GMK를 사용 목적에 맞게 가공하고
원료·제품으로 연결합니다.
GMK®는 기운찬 복합배양 기술에서 출발하는 천연물 바이오소재입니다. 원료 도입 단계에서는 사용 목적에 따라 GMK®와 이를 가공한 GMK®추출물·GMK®추출액을 구분해 검토합니다.
형태별 용도와 필요한 공급정보는 원료 페이지에서 안내합니다. 연구결과는 실제 시험에 사용한 소재를 구분해 소개합니다.

A. GMK®는 기운찬이 개발한 천연물 바이오소재의 이름입니다. 기업의 원료로 공급·활용되며, 이를 적용한 소비자 제품은 각각 별도의 제품명과 표시정보를 갖습니다.
A. GMK®추출물은 분말형 추출 소재이고, GMK®추출액은 액상 추출 소재입니다. 원료의 용도와 형태를 구분하는 이름이며, 구체적인 규격은 원료 상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 원료 형태, 제품 유형, 배합·공정 조건, 규격과 표시정보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적용 목적에 따라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