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작되는 생명력, 도두온
숲속의 죽은 나무와 축축하게 쌓인 낙엽 사이.
버섯의 삶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아주 가느다란 실에서 시작됩니다.
작지만
위대한
연결의 시작

균사
아주 작은 균사에서
시작됩니다
이 작은 실을 ‘균사’라고 합니다. 균사는 죽은 나무와 낙엽의 유기물을 분해해 영양분을 얻으며 자랍니다.
수많은 균사가 서로 이어지고 단단하게 엮이면서 더 크고 강한 생명체인 ‘균사체’로 확장됩니다.
연결되고, 확장되고,
마침내 모습을 드러내다
균사체가 충분히 성장하고 온도와 습도 등 알맞은 환경을 만나면, 비로소 땅과 나무 위로 원기 모양을 한 채 돋아납니다.
우리가 흔히 버섯이라고 부르는 ‘자실체’가 만들어지는 순간입니다.
- 균사의 연결
- 균사체로 확장
- 자실체의 형성

연결이 만드는
더 큰 가치
기운찬이 발견한
보이지 않는 가치
버섯은 오랜 시간 식품과 천연물 연구의 소재로 주목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기운찬이 바라본 것은 겉으로 드러난 버섯만이 아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생명력을 축적하고 새로운 생명으로 확장되는 ‘버섯균사체의 삶’에 주목했습니다.
RESEARCH
복합버섯균사체 소재 GMK®
서로 다른 버섯의 균사체들이 만나 더 넓은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자연의 지혜를 과학으로 이어, 오늘도 새로운 가치를 연구합니다.


BRAND NAME
도두온, 이름에 담은 의미
- 도두
- 건강을 돋우고 기운을 돋우다
- On
- 일상의 건강 스위치를 켜다
- 溫
- 따뜻함의 의미를 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