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품은 지구와 지속가능한 실천
SUSTAINABILITY

자연에서 찾고, 지역과 함께 키우는 가치

기운찬은 사용하는 소재와 배양의 과정에서부터 작은 실천을 이어갑니다. 버섯이라는 천연물, 지역에서 생산된 쌀보리, 배양 조건을 세심하게 관리하는 복합배양기술이 그 출발점입니다.

SUSTAINABILITY

자연의 가능성을 연구합니다

자연의 순환
자연의 순환

인류의 삶과 함께해 온 버섯의 힘!

자연 속 다양한 균류는 유기물을 분해하거나 식물과 공생하며 생태계의 순환에 참여합니다. 기운찬의 연구는 이러한 버섯의 역할과 가능성에서 출발합니다. 자연에서 얻은 소재를 깊이 이해하고, 연구를 통해 새로운 쓰임을 밝혀갑니다.

SUSTAINABILITY

지역농산물을 영양원으로

지역 농산물과 GMK® 연구
곡물배지와 배양 소재

지역농산물에서 시작되는 GMK®의 이야기

기운찬은 현미와 보리 등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버섯균사체가 자라는 영양원으로 활용합니다.

곡물의 영양을 바탕으로 균사체가 자라고, 복합배양·발효 과정을 거쳐 GMK® 소재로 이어집니다.

SUSTAINABILITY

배양 환경을 세심하게 관리합니다

버섯균사체 배양 환경
배양 환경의 관찰

복합배양을 위한 섬세한 환경 제어

서로 다른 생육 특성을 가진 버섯균사체가 하나의 배양환경에서 함께 자랄 수 있도록 조건을 세밀하게 조절합니다. 이러한 정밀한 배양환경 제어가 기운찬 복합배양기술의 핵심입니다.

소재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조건을 꾸준히 살피고 연구하며, 축적된 경험을 배양기술로 이어갑니다.

SUSTAINABILITY

작은 실천을 연구와 사업의 과정에 담습니다.

일상의 작은 실천
일상의 작은 실천

소재를 선택하고, 배양 환경을 관리하고, 그 쓰임을 연구하는 일. 기운찬은 사업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이어갑니다.